나는

약속을 참 잘 지키는 사람이다. 아닐 때도 많긴 하지만(...) 보통은 그렇다.
나 혼자서라도 언젠가는 꼭 그 약속을 지킬거야.

12/2 일상

1. 일전에 주문했던 야상은 사이즈 미스로 엄마에게 넘기고, 결국 카이아크만 레플리카를 주문했다. 25일에 산타할아버지가 갖다주실 듯...

2. 오늘 비버 만났다. 매운갈비찜 진짜 맛있었다. 오랜만에 간 아딸도 진짜 맛있었다. 옛날엔 짬뽕과 신라면도 못먹던 꼬꼬마였는데 렙업중. 또 먹고싶어...

3. 프로요 순정으로 한동안 쓰다가 다시 롬업했다. 커스텀이 이-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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